- 1발표 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보도 일시 : 2026.09.02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필수 공급품목을 55개에서 67개로 늘리고, 전용 온라인 민원 창구 개설로 이용자 편의도 높인다.
- 2농림축산식품부는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운영관리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 3이시혜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미래 세대의 건강과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잇는 소중한 사업인 만큼,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소통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도 일시 : 2026.09.02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필수 공급품목을 55개에서 67개로 늘리고, 전용 온라인 민원 창구 개설로 이용자 편의도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운영관리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7월 20일부터 꾸러미 공급이 시작됐고, 시행 1개월을 맞아 사업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산부가 배를 만지고 있다. 2025.10.10.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선, 꾸러미 필수 공급품목을 기존 55개에서 67개로 확대한다. 농식품부는 지난 8월 27일 품목선정위원회를 개최해 호두, 브로콜리, 깻잎 등 임산부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수시로 판매현황을 점검하여 품목을 추가·조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업 전용 온라인시스템인 에코이몰(www.ecoemall.com)에 대표 민원접수 창구를 개설한다. 해당 서비스는 시스템 정비 후 10월 초부터 제공된다. 아울러 9월부터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과 지방정부가 함께 전체 29개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지방정부, 공급업체, 친환경농업협회 등이 참석하는 사업 점검회의를 매월 개최해 민원 대응, 품목별 공급현황 및 가격동향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시혜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미래 세대의 건강과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잇는 소중한 사업인 만큼,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소통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과(044-201-2432)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 규정(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